
사하 · 해물수제비·해물파전
덕이네손수제비
- 주소
- 부산 사하구 다대로 698
개운하고 뜨끈한 해물수제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해물파전을 찢어 간장에 찍어 먹는 조합이 산행 뒤 허기를 달랩니다.
덕이네손수제비,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접시 밖으로 삐져나온 파 끝은 바삭하게 눌리고, 반죽 속은 부드럽고 뜨겁게 이어집니다. 해산물 한 점이 씹힐 때마다 짭조름한 감칠맛이 더해져 막걸리 한 모금을 자연스럽게 부릅니다. 주소까지 맞춰 살펴본 여러 방문기에서도 앞니가 닿는 순간 얇고 경쾌하게 부서지는 바삭함과 목을 타고 내려가며 속까지 풀어 주는 시원함이 이 집의 매력으로 꾸준히 겹칩니다.
이렇게 주문하면 더 맛있습니다
첫 주문은 해물파전부터 시작해 이 집이 가장 자신 있어 하는 맛의 중심을 확인해 보세요. 가장자리는 바삭할 때 먼저, 가운데는 한 김 식혀 촉촉함을 즐겨 보세요. 초간장은 조금만 찍고 막걸리나 산뜻한 곁들임으로 기름진 여운을 정리하면 좋습니다.
매장은 부산 사하구 다대로 698에 있습니다. 가격·영업시간·메뉴 구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