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 · 고기구이
장림 더고집
- 주소
- 부산 사하구 장림로 226
노릇하게 익는 고기의 고소한 풍미와 촉촉한 육즙을 즐길 수 있어, 제대로 된 부산 고기 한 상이 생각날 때 잘 어울립니다.
장림 더고집,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불판에 고기가 닿는 순간 지방이 녹으며 고소한 향이 피어오르고, 노릇하게 익은 가장자리는 바삭한데 중심은 촉촉하게 육즙을 품습니다. 첫 점은 양념 없이 먹어야 고기의 단맛과 불향이 가장 솔직하게 드러납니다. 주소까지 맞춰 살펴본 여러 방문기에서도 씹을수록 천천히 길어지는 고소한 풍미와 한입 베어 물 때 속에서 수분이 번지는 촉촉함이 이 집의 매력으로 꾸준히 겹칩니다.
이렇게 주문하면 더 맛있습니다
담백한 부위에서 진한 부위 순으로 먹으면 마지막까지 맛이 선명합니다. 양념고기는 불이 세면 쉽게 탈 수 있으니 자주 뒤집어 가장자리만 살짝 눌리듯 익혀 보세요.
매장은 부산 사하구 장림로 226에 있습니다. 가격·영업시간·메뉴 구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