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 · 돼지소금구이·껍데기
60년대식 소금구이
- 주소
-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108번길 36
두툼한 생고기를 연탄불에 노릇하게 구워 겉은 고소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기는 미남역 노포입니다.
60년대식 소금구이,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숯불이 남긴 은근한 그을음과 고기에서 녹아 나온 기름이 만나 입안에 길고 고소한 여운을 남깁니다. 상추에 이것저것 싸기 전에 첫 두 점만큼은 고기 자체의 결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주소까지 맞춰 살펴본 여러 방문기에서도 씹을수록 천천히 길어지는 고소한 풍미와 한입 베어 물 때 속에서 수분이 번지는 촉촉함이 이 집의 매력으로 꾸준히 겹칩니다.
이렇게 주문하면 더 맛있습니다
첫 주문은 된장찌개부터 시작해 이 집이 가장 자신 있어 하는 맛의 중심을 확인해 보세요. 담백한 부위에서 진한 부위 순으로 먹으면 마지막까지 맛이 선명합니다. 양념고기는 불이 세면 쉽게 탈 수 있으니 자주 뒤집어 가장자리만 살짝 눌리듯 익혀 보세요.
매장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108번길 36에 있습니다. 가격·영업시간·메뉴 구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