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 · 중식·탕수육
태백관
- 주소
-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85번길 31
바삭하게 튀긴 고기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넉넉히 얹어도 양이 놀라울 만큼 푸짐한 탕수육이 중심입니다.
태백관,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윤기 나는 짜장 소스가 도톰한 면을 검은 리본처럼 감싸고, 씹을 때마다 달큰한 춘장 향과 면의 탄력이 함께 올라옵니다. 갓 튀긴 탕수육은 가장자리가 파삭하고 속은 촉촉해 소스를 만나도 제 식감을 쉽게 놓치지 않습니다. 주소까지 맞춰 살펴본 여러 방문기에서도 앞니가 닿는 순간 얇고 경쾌하게 부서지는 바삭함과 상 한쪽이 모자랄 만큼 넉넉한 푸짐함이 이 집의 매력으로 꾸준히 겹칩니다.
이렇게 주문하면 더 맛있습니다
첫 주문은 탕수육부터 시작해 이 집이 가장 자신 있어 하는 맛의 중심을 확인해 보세요. 면 하나만 고르기 아쉽다면 짜장과 짬뽕을 나눠 주문하고 탕수육을 가운데 두세요. 면은 나온 즉시, 탕수육은 튀김옷이 살아 있을 때 먼저 맛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장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85번길 31에 있습니다. 가격·영업시간·메뉴 구성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